당뇨병성 신증과 미세알부민뇨, 투석을 막는 골든타임 ‘사구체 여과율’

당뇨병성 신증과 미세알부민뇨, 투석을 막는 골든타임 '사구체 여과율'

당뇨 환자가 가장 두려워하는 합병증 1위, 바로 신장 투석(Dialysis)입니다. 평생 일주일에 3번, 4시간씩 병원 침대에 묶여 피를 걸러내야 하는 삶은 상상만으로도 고통스럽습니다. “소변에 거품이 보여서 병원에 갔더니 이미 신장 기능이 절반 망가졌대요.” 안타깝게도 콩팥은 침묵의 장기입니다. 50% 이상 망가질 때까지 아무런 증상이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몸은 아주 초기 단계에 미세알부민뇨라는 구조 신호를 보냅니다. 오늘은 투석을 … 더 읽기